3대 3가족으로의 고민(1-26)

3대 3가족의 행복(27-84)

3대 3가족의 행복(85-146)

3대 3가족의 요즈음 이야기

..

1.TV는 눈을 열고, 전화는 귀를 뚫고  97/12/13(토)
2.
하늘엔 하나님, 가슴엔 쌍둥이      97/12/14(일)
3.3대 3 가족 되겠네요               97/12/15(월)
4.
정숙한 아내의 조용한 반란         97/12/16(화)
5.아빠는 좋겠네, 등밀이 생겨서      97/12/17(수)
6.작명-대한 민국, 아름다운대한민국! 97/12/18(목)
7.
세상 물정 모르는 목사             97/12/19(금)
8.
달궈지는 선한 맘                  97/12/20(토)
9.사위감 고르는 것 아님             97/12/21(일)
10.황목사의 거품 신앙(?)을 고백     97/12/22(월)
11.
아내의 생일, 대화 주제는 한 국   97/12/23(화)
12.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          97/12/24(수)
13.
쌍둥이 입학식때는 저희들이 갈께요97/12/25(목)
14.
첫선 위한 서울행                 97/12/26(금)

15.첫 만남! - 맑은 눈동자 속의 영혼 97/12/27(토)
16.입양?!?!?!                       97/12/28(일)
17.
주님 주시는 은혜로.....          97/12/29(월)
18.
불안, 두려움                     97/12/30(화)
19.
송년의 감사도 한 국, 영신의 소원도 한 국
                                    97/12/31(수)
20.쌍둥이 양육은 둘이 아니라 셋입니다98/01/01(목)
21.
여행의 자유,언제 또 다시 누릴까? 98/01/02(금)
22.40대 초반에 손자 보는 기분       98/01/03(토)
23.입양 자료의 빈곤                 98/01/04(일)
24.
기도 부탁                        98/01/05(월)
25.장난감을 어떻게 조달할까?        98/01/06(화)
26.
쌍둥이 표시는 어떻게?            98/01/07(수)

 

27.설경 속에서 한,국이는 나의 품으로98/01/08(목)
28.
3대 3가족의 첫 예배              98/01/09(금)
29.
외할머니 품에 안긴 한 국         98/01/10(토)
30.
축하축하축하츄카츄카             98/01/11(일)
31.
아름 다운아! 대한 민국을 축복해라98/01/12(월)
32.
입양서류 작성 완료               98/01/13(화)
33.
가슴에 품은 사진                 98/01/14(수)
34.득남신고                         98/01/15(목)
35.
첫 음악 감상(?)                  98/01/16(금)
36.
또 다른 고민-입양공개시 입을 상처(?) 98/01/17(토)
37.
넘치는 장난감                    98/01/18(일)
38.
쌍둥이 때문에 변화된 생활        98/01/19(월)
39.
아이 보는 아이                   98/01/20(화)
40.
한 국이와의 첫 통화              98/01/21(수)
41.아빠 반기는 민국이               98/01/22(목)
42.
여탕의 한 국이, "아줌마, 아~ 쫌 조용히 시키이소"
                                    98/01/23(금)
43.
출생신고-아름 다운 대한 민국     98/01/24(토)
44
.가래떡 써는 남편                 98/01/25(일)
45.
961217-0000000, 961217-0000000, 98-01415,
                         
98-01416   98/01/26(월)
46.
환영받는 한 국, 축하받는 부부 98/01/27(화)
47.
외가에서 설 맞은 한 국이 98/01/28(수)
48.
아빠와 첫 목욕 98/01/29(목)
49.
떼쓰는 국이 98/01/30(금)
50.
지저분한 3대3 가족 98/01/31(토)
51.
주일 낮의 꼬마 보모들 98/02/01(일)
52.
대한 민국의 지엽전(?)이 남긴 혹 98/02/02(월)
53.
전화기를 통한 첫 신호 98/02/03(화)
54.
좁은 차, 넉넉한 맘 98/02/04(수)

56.3대 3 우리집, 기독교보에 뜨다 98/02/05(목)
57
.아름 다운이의 개학 98/02/06(금)
58.
장보는 남편 98/02/07(토)
59.
따뜻한 동생네 가족 98/02/08(일)
60.
대한민국의 경제를 위한 금 98/02/09(월)
61.
모자일치 98/02/10(화)
62.
새 의료보험증 98/02/11(수)
63.
기도, 응답, 감사 98/02/12(목)
64.
그리스도의 사랑을 가진 이웃큁 98/02/13(금)
65.
치장한 엄마, 우는 아들 98/02/14(토)
66.네가 나를 필요로 하므로
   
나는 너를 사랑한다. 98/02/15(일)
67.
우째 니 어릴 때하고 똑 같노? 98/02/16(월)
68.
이래서 쌍둥이 98/02/17(화)
69.만세를 데려와? 98/02/18(수)
70.
목사님은 국부(國父)네요 98/02/19(목)
71.
외삼촌, 존경스럽습니다. 98/02/20(금)
72.
외할머니를 실망시킨 민국이 98/02/21(토)
73.점점 더 귀여워지는 한 국 98/02/22(일)
74.
아빠보고 놀란 욕실 속의 한·국 98/02/23(월)
75.
대한 민국이 덕분에 98/02/24(화)
76.
입양하면 내 아이 98/02/25(수)
77.
입양 권장도 귀한 것 98/02/26(목)
78.
손 흔드는 대한 민국 98/02/27(금)
79.
걸어서 첫 외출 98/02/28(토)
80.
아버지의 기도 98/03/01(일)
81.아내 이름도 함께 실어 주세요 98/03/02(월)
82.
우리 가정에도 보내신 까마귀들 98/03/03(화)
84.
잡지사 취재(?) 98/03/04(수)

   

85.중학생된 아름이 98/03/05(목)
86.
부모된 기쁨 98/03/06(금)
87.
주말 나들이 98/03/07(토)
88.
주일예배 참석한 대한이 98/03/08(일)
89.
쌍둥이는 골목을 휩쓸 겁니다. 98/03/09(월)
90.
빨리 2학년 되었으면 98/03/10(화)
91.대한이의 고공 공포증 98/03/11(수)
92.
대한 민국을 짊어지고 힘들어한 아내 98/03/12(목)
93.
가정 폭력(?) 민국이 98/03/13(금)
94.
욕실 앞의 대한이 98/03/14(토)
95.
민국이의 첫예배 98/03/15(일)
96.
좌(左)대한 우(右)민국 98/03/16(월)
97.
째째한 쟁탈전(?) 98/03/17(화)
98.
깐 이마 또 까라(?) 98/03/18(수)
99.
내 얼굴도 신문에 98/03/19(목)
100.
민국이는 머리에 열,아빠는 발에 열98/03/20(금)
101.
아빠라고 누가 먼저 부를까? 98/03/21(토)
102.고공공포증 극복한 대한이 98/03/22(일)
103.
대한민국이 내 손 안에 있소이다. 98/03/23(월)
104.
똥기저귀 갈아 준 다운이 98/03/24(화)
105.동생들 잘 돌보는 언니 되기를 98/03/25(수)
106.아름이 생일 98/03/26(목)
107.간장으로 맛사지한 민국이 98/03/27(금)
108.
입양했다고 말하기 싫어요. 98/03/28(토)
109.
쌍둥이가 나란히 예배 98/03/29(일)
110.
마마보이-대한이 98/03/30(월)
111.
미스터 펭귄의 벽화 98/03/31(화)
112.늘어 난 생일 축하객 98/04/01일(수)
113.아름 다운이의 일기 주인공(?)은 대한 민국
                            98/04/02(목)
114.
선한 양부모가 더 많습니다. 98/04/03(금)
115.주말 가족 합숙 98/04/04(토)
116.
아내의 홀가분한(?) 예배 98/04/05(일)

117.무거워지는 대한 민국 98/04/06(월)
118.
아슬 아슬한 만남 98/04/07(화)
119.
머리통으로 승부내는 민국이 98/04/08(수)
120.
외할머니의 사랑이 듬뿍 98/04/09(목)
121.
의료원보에 실린 우리 이야기 98/04/10(금)
122.
딸을 사랑한 아빠의 기도 98/04/11(토)
123.
부활주일 98/04/12(일)
124.TV볼 줄 아는 대한이 98/04/13(월)
125.
계속되는 관심, 사랑. 98/04/14(화)
126.
세탁기 소리에 놀라 '애애앵' 98/04/15(수)
127.
대한 민국이의 첫 사건 사고 98/04/16(목)
128.
몸무게 역전 98/04/17(금)
129.100일 기념식 98/04/18(토)
130.
목사님 아이니까 잘 생깃지예 98/04/19(일)
131.
"아빠" - "1만원요" 98/04/20(월)
132.
유아세례 신청 98/04/21(화)
133.
세계 속의 대한 민국 98/04/22(수)
134.
일란성 쌍둥이 맞아요? 98/04/23(목)
135.
피로와 위로 98/04/24(금)
136.고릴라 같은 쌍둥이 98/04/25(토)
137.
아빠와 함께 드린 예배.98/04/26(일)
138.
엄마, 엄마, 엄마, 엄마 98/04/27(월)
139.엄마가 아름 다운 대한 민국을 지켜 줄거야
                          98/04/28(화)

140.20년 후의 싸나이-대한 민국이의 낭만은?
                          98/04/29(수)
141.
대한이의 빠떼루 솜씨 98/04/30(목)
142.
누나 학업 부진의 원인(?) 98/05/01(금)
143.
유아세례 준비 98/05/02(토)
144.
주(主) 예수를 믿는 이의 아이
    
황대한 황민국에게... 98/05/03(일)
145.
감사, 감사. 감사. 98/05/04(월)
146.
어린이날의 카 퍼레이드, 최고의 선물은 엄마
                      98/05/05(화)

 

1.1999년 7월 23일 (금) 아! 대한민국
2.1999년 7월 27일 (화)
아빠 비 젖었다.
3.1999년 8월 1일 (주일)
국이 안 놀아
4.1999년 8월 10일 (화)
행복을 만드는 가족(?)
5.1999년 8월 13일 (금)
동해에서 고래를 잡아?
6.1999년 9월 4일 (토)
대한민국이와의 목욕시간
7.1999년 9월 13일 (월)
아빠 말, 나 기수(?)
8.1999년 9월 20일 (월)
아름다운 입양아, 장한 입양모
9.1999년 9월 21일 (화)
우리 맘 처녀엄마에게
10.1999년 9월 26일 (일)
따뜻한 하영이네
11.1999년10월 1일 (금)
입양 부모 모임 중요합니다.
12.1999년11월 5일 (금)
입양고민 중인 불임부부께 편지
13.1999년11월 6일 (토)
대한이 민국이는 한국인
14.1999년11월21일 (일)
아빠, 집에 가자
15.1999년11월27일 (토)
부산은 대한민국 안에 있습니다
16.1999년12월 3일 (금)
부산 사나이 대한민국

17.1999년12월13일 (월) 대한민국 만남 2주년
18.1999년12월17일 (금)
대한민국의 생일
19.2000년 1월 2일 (일)
한국이의 찬송(?) --- 생일축하합니다
20.2000년 1월 6일 (목)
상부상조하는 한국이
21.2000년 1월 8일 (토)
입족 2주년
22.2000년 1월 14일 (금)
시계 찬 대한민국
23.2000년 1월 17일 (월)
말문 터진 민국이
24.2000년 2월 5일 (토)
세배없는 한국이의 설
25.2000년 3월 2일 (목)
유치원 예비 입학식
26.2000년 3월15일 (수)
"안 울었다."
27.2000년 3월 8일 (목)
유치원 입학식
28.2000년 3월15일 (수)
"안 울었다."
29.2000년 4월 1일 (토)
"아빠의 생일을 축하합니다."
30.2000년 4월 8일 (토)
크는 게 보인다. 보여
31.2000년 4월 10일 (월)
월요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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