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12월 22일 (월) 황목사의 거품 신앙(?)을 고백
대학부 LTC가 기도원에서 있었다. 새해 우리 대학부의 나아 갈 방향에 대해서 설교하면서 사랑의 실천을 훈련하자는 내용과 함께 입양이 힘들게 느껴지는 나의 거품신앙도 이야기했다.
겨울밤의 기도원은 어설펐지만 간절함이 있었다.
"주님, 종의 마음을 확정지어 주시옵소서."